요즘 SVN -> Git으로 소스 버전컨트롤 이전중입니다.
예전에 SVN의 History가 아쉬워서 이전 작업을 못했었는데, git-svn이라는 툴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었네요.

우분투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이 설치하면 끝!!
sudo apt-get install git-svn

이런 멋진 기능을 제공하는 Git이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ㅠ

일반적인 구조의 SVN Repository 전체 가져오기 (trunk,branches,tags 폴더로 구성되어있는 경우)
(앞의 prefix는 가져온 리비전내용 앞에 붙여줄 내용)
git svn clone --prefix svn/ --username yds -s <<SVN address>>

트렁크의 이름이 다를때 SVN Repository 전체 가져오기
git svn clone --prefix svn/ --username yds -T <<Trunk Folder>> <<SVN address>> <<Repository Name>>

트렁크와 브랜치의 이름이 다를때 SVN Repository 전체 가져오기
git svn clone --prefix svn/ --username yds -T <<Trunk Folder>> -b <<Branch Folder>> <<SVN address>> <<Repository Name>>
TAG GIT, 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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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ika 2010/09/02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말이죠. git을 쓰면 다 좋은데 미묘한 모순점이 있어요.
    꼭 커밋코맨트를 달라고 요구하는데, 푸쉬면 몰라도 커밋은 구지 코맨트가 없이 로컬히스토리 대신에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귀찮다는.
    결국 커밋코멘트가 a로 통일되는 현상이...
    차라리 커밋코멘트는 선택이고 푸쉬코멘트는 필수였던게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 BlogIcon 드럼캡 2010/09/0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항상 코멘트를 달기때문에 그런생각은 안했고 잘됐다 생각했었는데 로컬히스토리 대용으로 쓰신다면야 할말 없슴돠..ㅋㅋ

  2. none 2011/03/10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없는 commit이란 없습니다.

요즘 시대의 형상관리의 표준격이 된 SVN.
처음엔 Subclipse 등의 플러그인이 불안정 했지만 이젠 꽤나 안정적이다. (최신 버전의 패치는 여전히 불안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간혹 프로젝트를 실시하다보면 저장되어있는 Repository 의 유저아이디 / 패스워드를 변경하고 싶을때가 있다.
Subclipse 등의 이클립스 플러그인은 한번 저장되어 있는 아이디/패스워드 데이터를 해당 Repository Location 을 지웠다 다시 설정해도 그대로 쓰기때문에 난감할 때가 많다.
수정하는건 사실상 불가능 하고, 관련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은 가능하다.

  1. 먼저 이클립스를 종료한다.
  2. c:\Documents and Settings\MYHOME\Application Data\Subversion\auth\svn.simple\ 폴더에 보면 ID/PW정보 파일들이 있다.
  3. 예를들면 (86fcd6fd650ba63d60ff0f5412118e45) 이런식의 암호화된 이름의 파일이다.
  4. 이 파일들을 메모장으로 하나하나 열어보자
  5. 파일내용 중 Repository 정보를 확인해서 수정하기 원하는 SVN 파일을 찾는다.
  6. 원하는 파일을 찾았으면 그 파일을 삭제한다.
  7. 이제 이클립스를 다시 실행하고, Repository Location 추가하면 ID/PW 를 물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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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사이트 여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TRAC.
이 툴은 현재 Tattertools 가 GPL로 공동 개발에 들어가자 적극 활용하고 있는 툴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한번 보시라~ (관련페이지보기)
여러 장 단점이 있겠으나,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서브버전 지원과 위키이다. 큰 프로젝트라면 모르겠지만 중소형 프로젝트라면 적극 도입하여 형상관리 및 이슈관리를 할수 있다.

트랙은 위키,버전관리 등을 해주는 통합된 이슈관리 툴이자오픈소스 이므로 각종 다른 오픈소스 모듈들을 활용하고있다.
이 말의 뜻은?
삽질을 각오하라는것~

윈도우 환경 셋팅은 여기를 참고하면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삽질을 덜 하기위해서는 버전을 맞추는것이 좋겠다) 윈도우는 파이선이나 서브버전등 각종 유틸리티들이 깔려있지않다. 그래서 특별한 문제없이 설치가 대부분 가능하다.

두번째로 최대난코스 리눅스 버전 설치이다.
대부분의 리눅스는 파이선이 설치가 되어있으며 이 파이선은 대부분 부가모듈로 가득차있다.

트랙 설치관련 KLDPwiki 도움말
서브버전 관련 KLDPwiki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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