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 더블베이스 필(feel)은  쉬운듯 하면서 어렵다. 특히 빨라졌을때의 엄청난 드러밍 포스는 직접 연주하면서 느껴봐야 알수있다. 아래 셔플 더블베이스를 친절히 레슨해 주는 사이먼 필립스와 마틴 다이아몬드를 보고 연습해 보길 바란다.

셔플 더블베이스 필을 사용해 사이먼 필립스가 연주한 OutBack이라는 연주곡이 있다.


이 곡의 메인 리듬을 보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이걸 그대로 똑같이 V-Drum으로 연주한 외국 드러머가 있다.
이름은 마틴 다이아몬드인데..
놀래서 퍼왔다. ^^


친절하게도 연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이먼 필립스의 솔로는 멜로디가 있다.
그냥 우당탕 우르르.. 컴비네이션 조합으로 두드리거나 복잡한 리듬을 쳐내기 보다는 다양한 크기의 드럼을 이용하여 멜로디를 만들고, 후반부에는 곡과의 조합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정말 좋다 ^^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이먼 필립스의 최근 드럼연주이다.
연주만 봐도 시원시원 즐겁다. ㅎㅎ
즐감하시길~~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지돌스타 2008/12/2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아키라 짐보 타입을 매우 좋아합니다.

    드럼도 하시나봐요.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네요 ㅎㅎ

  2. BlogIcon 드럼캡 2009/01/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제대로 하지는 못하고 교회에서 퍼커션 연주만 합니다 ^^

TOTO의 Falling in Between Live 2007 HQ-DVD가 나왔다. 파리에서 falling in between 2007 투어중 파리의 Le Zenith 공연장에서 녹음된것이다. 즐감하길 바란다~~

Disc1

01. Falling In Between


05. Caught In The Balance


8. Stop Loving You


10. Cruel


Disc2

1. Rosanna


2. I'll Supply The Love


10. Drag Him To The Roof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 연주때 무슨생각을 합니까?
  • Africa 리듬
  • Bottom of your soul 의 초반부
  • Hydra 의 스네어 워크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이먼 필립스의 드럼강좌 OutBack

드럼 & 퍼커션 | 2008/04/09 18:58 | Posted by 드럼캡
오래됐지만 사이먼 필립스의 드럼레슨 Simon Phillips Complete 중 제일 처음 나오는 레슨이다. 레슨이 굉장히 살벌하고, 왼손잡이로 연습해야 하기때문에 (물론 오른손으로도 가능) 좀처럼 쉽지만은 않다.
한번 동영상을 보자.

어렸을때 이걸보고 그냥 좌절했었다. 지금은 다 이해는 되지만.. (연습한적은 없음 ㅋㅋ)

그럼 이걸 어떻게 연주하는지 레슨을 보면..

천천히 연주하면서 방법을 알려준다.
옛날엔 이것보고도 좌절..

그런데 유튜브 검색중 기막힌 사람을 찾았다.
Martin Diamon라는 사람인데 V-Drum 으로 기막히게 연주 해냈다.
 
부럽당.. 갑자기 나도 카피해보고 싶은 욕구가...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팝을 좋아하고, 연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TOTO!!
내가 정말좋아하는 제프와 사이먼이 연주한 Rosanna다.
역시 Jeff는 정갈하고 깔끔하면서 보이지 않는 고난이도의 테크닉들을 꾸밈음으로 구사한다.


크아.. 정말 쥑인다~~

아래는 사이먼필립스의 TOTO 라이브에서의 Rosanna다.
내가 어렸을때, 처음에 사이먼의 이 연주를 들었을때 제프를 모욕하는 연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또 사이먼 만의 특이한 매력이 있다.

크~~
사이먼은 초반에 오픈하이햇으로 연주하는등 조금 더 funky하게 Rosanna를 연주한다.

아래는 사이먼의 Rosanna 연주를 다른 세션연주 없이 드러밍만 하는 것을 보여준다.


참고: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부연설명을 하자면 TOTO의 전 드러머 제프포카로는 정말 유명한 드러머였다. 그 당시의 드러밍 기법에서 새로운 드러밍 패러다임 전환의 기초가 되었으니까 말이다. 간단한것 같으면서 어려운 연주기법들을 많이 소개하고 그것이 각각의 곡들에 정말 꼭 어우러지는 연주들을 했으니 말이다. 테크니션은 그가 젊은나이에 죽은이후 TOTO의 드러머는 누가 채울수 있을지 다들 걱정했었지만, 사이먼 필립스라는 걸출한 테크니션으로 결정이 된다.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지돌스타 2008/12/2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프의 하이헷 연주가 너무 세밀하고 깔쌈하게 들리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연주이네요.

  2. BlogIcon 드럼캡 2009/01/07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매력있죠? 정말 대단한 연주자 들입니다.

드러머 사이먼 필립스..

드럼 & 퍼커션 | 2008/04/02 11:39 | Posted by 드럼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드러머 사이먼 필립스의 팬이다..
뭐 그다지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 않지만 이분 드러밍은 정말 꼭 마음에 든다.
스킬도 화려하지만 스킬보다는 뭔가 곡에 잘 녹아내려가는 그 느낌이랄까?
그 화려한 스킬이 전혀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고 곡에 잘 융화되는 느낌이다.
주로 TOTO의 음악을 많이 듣는데 그중 Absolutely Live 는 상당히 오래된 앨범인데도 아직까지도 즐겨 듣는 음악이다. 

한때 워크맨이 주류이던 시절..
나는 TOTO의 Absolutely Live 테이프를 사서 정말 늘어지도록 듣다가 끊어져서 끊어진걸 다시 붙여서 듣곤 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가끔 듣는 음악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 ^^

TOTO의 내한공연때 갔었는데 리듬과 그루브는 정말 감동의 물결이었다.
그 느낌은 정말이지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다.

여기 태클드럼냥군님 블로그에 사이먼 필립스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을 링크건다.
http://blog.naver.com/yanggoonm?Redirect=Log&logNo=140042293647

TRACKBACK ADDRESS : http://drumcap.com/trackback/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